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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즈 : 스카이라인의 새로운 DLC가 출시되었어요!

스팀에서도 판매하는데, 한글 지원을 안한다고 써있어서

다이렉트게임즈에서 구입하였습니다.

(기본 시티즈와 이전버전의 DLC는 스팀에서 구입해도 한글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파크라이프를 둘러본 감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총 4종의 공원이 들어있는데

이중에서 도심공원과 놀이공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공원 및 광장 메뉴에 이런저런 것들이 들어났어요.

순서대로 보자면, [도심공원-놀이공원-동물원-자연보호구역-소품-공원관리]

이렇게나 많습니다.


일단 이 중에서 공원관리에는 공원 관리사무소가 있습니다.

이거는 매스트랜짓 DLC에 있는 도로정비창같은 개념입니다.

지어놓으면 서비스 차량이 나와서 이런저런 공원들을 돌아다니며 유지보수를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요것은 공원 안에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도심공원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공원 정문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공원정문은 그냥과 소형이 있습니다.

1개의 공원에는 1개의 정문만 만들 수 있다네요.



지구 그리기 메뉴에 공원지역 칠하기 기능이 생겼습니다.

특화산업을 지정하는 용도로 지구 지정을 하던 것과 비슷한데,

이 전 지구들과 겹쳐서도 그려집니다.



공원 지구에는 이름을 붙이거나 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정책들은 관광객들을 더 유치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축구장을 운영하는 방식과 비슷하네요.



정문을 비롯한 모든 시설에는 전기와 수도가 필요합니다.

전기는 각 건물들이 풍력발전기를 놓는 것처럼

별도의 유선 철탑이 없이도 서로 대충 잘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 트럭과 모래판 등등 

공원을 꾸밀 수 있는 프롭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건물이나 프롭을 겹쳐서 놓을 수 있게 해주는 MOD인

프롭&트리 아나키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공원 별로 레벨이 올라가면

새로운 건물들이 더 풀립니다.



추가로 풀린 건물들을 건설해 보았습니다.



공원 건물들을 지으면 깜빡이는 T자가 뜨는데

공원길로 연결을 해주면 됩니다.

공원길은 기존 조경 메뉴의 인도와 비슷합니다.

(그쪽에도 공원길들이 추가되어있어서

색깔을 골라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심공원에도 놀이공원용 인도를 설치할 수 있는데

색깔만 다릅니다.



각 공원 건물들은 오락지수가 있습니다.

이 전에 있던 공원들도 오락지수가 객관적으로 표현이 됩니다.




오락지수를 달성하고 AND 방문객 수를 달성하면 

공원 레벨이 다음 레벨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추가로 지을 수 있는 공원건물이 잠금해제 됩니다.



너무 멀리지으면 전기가 연결되지 않습니다.

일단 테스트용이니까...

풍력발전기 하나 놔주어서 해결했습니다.



공원 레벨이 올랐는데

체스판과 부두가 풀렸습니다.

음... 맵에 물이 없는데요.

지형툴로 호수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놀이공원도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건설하고 운영하는 방법은 동일합니다.

회전목마가 풀렸네요.


놀이공원 건물들을 짓고, 인도를 이어줍니다.



공원 직원도 돌아다니는 등

디테일이 있습니다.



도심 공원 한 쪽에서 불이 났네요. 음...

소방차가 공원 안 까지는 오지 않습니다.

소방헬기가 필요합니다.



결국 전소되어서, 재해대응반에서 출장을 왔습니다.

컹! 컹!



재해대응반은 생존자 수색을 해주고, 

공공건물은 재건축을 할수있게 만들어 줍니다.

주거, 산업, 상업건물은 재건축이 자동을 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수요가 있어야 재건축이 됩니다)



놀이공원에는 펌퍼카가 있네요.



또 드롭타워 놀이기구도...



또 유에프오라는 탈 것도...



대회전 관람차도 있습니다.



롤러코스터도 있습니다.


공원 레벨이 한번 오르면

다른 곳에 같은 종류의 공원을 짓는 경우

바로 높은 레벨 공원건물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원의 레벨은 맵 내부에서 서로 공유하는 개념이네요.

[한 번 락이 해제되면 다른 맵에서도 공유되는 고유건물과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높은 등급 건물까지 다 지어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방문객 문제 때문에 바로바로 다 지을 수는 없네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동물원과 자연보호구역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 DLC에 대한 결론은 좀 더 나중에 내겠지만

아마도 주거건물 등급을 올리기가 더 어려워졌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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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이 없는 도시로 키워왔지만

어느덧 인구도 5만이 넘었고

돈도 몇 백만원 모였습니다.

이제부터는 돈은 걱정이 없어서...


일단 세이브 한 번 해주고 갑니다.

아래에 한 것들은 한 번 짓고 그냥 없애버리는 것으로 해결되는

도전과제들의 해결 히스토리입니다.


"50개의 대중교통 노선을 건설하십시오." 

이걸 다른 대중교통으로는 못합니다. 무조건 버스로 해야 합니다.

일단 버스 차고지를 하나 지어줍니다.



버스는 일반 도로에 아무데나를 정류장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손이 한번만 갑니다.

노선지정만 아무렇게 해줍니다.



아무말 대잔치 처럼

아무 노선 대잔치 입니다.



꼭 세이브를 하고 이 작업을 하는 이유는...

대중교통이 신설되면 행복도와 건물등급이 올라가는데

이걸 나중에 그대로 쓸 수도 없고

없애버리면 행복도가 떨어지면서

<토지 가격이 낮다>는 민원을 제기하기 때문입니다.



"10개의 전차 노선을 운행하십시오."

전차는 일단 일반 도로를 전차선이 있는 도로로 업그레이드 해줘야 합니다.

중간중간 공공건물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한번에 잘 안되고 있습니다.

길이 넓은 블럭에서 하는게 낫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노선을 이리저리 만들어 줍니다.



"페리 노선을 15개 보유하십시오."

페리는 기점(차고지)를 만들어 주고 기착지(정류소)를 만들어 준 후

각 기착지를 페리 경로로 이어줘야 합니다.

페리 경로가 도로역할을 합니다.



그러고 나서 각 기착지를 연결하는 노선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모노레일 노선을 10개 보유하십시오."

모노레일은 기차와 거의 같습니다.

역과 레일이 필요합니다.



양뱡향 레일이 있어서...

위로 둥글둥글하게 둥글리는 레일 경로는 필요가 없었네요.



"비행선 노선을 10개 보유하십시오."

비행선은 페리와 비슷합니다.

기점, 기착지, 경로, 노선이 다 필요합니다.



"하나의 페리 및 버스 환승장과 지하철, 모노레일, 기차 기차 허브, 모노레일, 버스 허브, 다중 플랫폼 기차역을 보유하십시오"

이거 뭔 비문인가 싶은데...

건물을 네 개 지으면 그냥 달성됩니다.

1. 선박 - 페리 및 버스 환승장

2. 기차 - 다중플랫폼 기차역

3. 모노레일 - 모노레일 버스 허브

4. 모노레일 - 지하철 모노레일 기차 허브



"1년 동안 산업 구역의 세율을 거주지 구역의 세율보다 5% 이상 높도록 유지하십시오."

이걸 1년 유지하면 됩니다. 3배속으로 1시간이 안걸립니다.



"1년 동안 두 가지 거주지 구역의 세율을 산업 지역보다 5% 이상 높도록 유지하십시오."

주거지를 높이면 주거지가 다 망해서

잘못하면 적자가 가속됩니다. (어차피 세이브 파일 로드할 거지만...)

그래서 산업지역을 낮춰주는 식으로 달성하였습니다.



"당신의 도시 내 모든 사무 지역을 특수 IT-클러스터 지역으로 만드세요."

사무 지역은 그 동안 만든 적이 없습니다.

주거 구역에 사무특화 IT-클러스터를 먼저 지정하고

사무구역을 서너개 설정해 줍니다.

그냥 바로 달성...



"당신의 도시 내 모든 주거 지역을 특수 자급자족 주택 지역으로 만드세요."

이거 달성이 잘 안되길래

모든 주거지역을 삭제해 버리고

주거지 4건물 정도를 새로 올려서 달성했습니다.


당신의 도시 내 모든 상업 지역을 특수 유기농 및 지역 농산품 지역으로 만드세요.

이거도 같은 방법으로 달성하면 쉽습니다.


그 외에 각종 재해를 경험하는 도전과제들은 다 달성하였는데 

"특수 재해를 경험하십시오." 이것이 달성이 안됩니다.

찾아보니까 "Chirpnado"라는 재난을 겪어야 한다는데

이거는 무작위 재해를 켜놓고 몇 일 둬야 할 것 같네요... 귀찮....

이스터에그를 보라는 것인데...

재난을 켜놓고 하기가 마음편한 게임은 아닌지라... 좀 귀찮아 집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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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렁슬렁 일방통행 도로로

맵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느 정도 지나면, 한계에 부딪히게 되고

건물등급을 올려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시작하기 전에

자금을 많이 모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절대로 가난가난 허덕허덕하는 시기에는

건물등급에 신경을 끄고, 학교도 짓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산업지구 등급이 올라가버리면

교육을 받은 근로자를 원하게 되는데

그러면 주거지 등급을 올려야 하고

그러자면 수많은 공공시설물을 강화해야만 합니다.

이건 짧은 시간안에 할 작업은 아니고

한 블럭단위로 조금씩 조금씩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학교를 지어도 바로 교육받은 근로자들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서

시간을 보내보면서 학교를 늘려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경험적으로 볼 때...

수요의 1/4정도만 학교를 지으면

크게 위험해지지는 않습니다.


또한 특이사항은

초등학교를 나온 사람에 한하여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진학하는 것이 아니고

세 종류의 학교가 다 따로따로 개별로 

수요와 공급이 동작합니다.


또한 아래에 사용한 것들은 스팀 창작마당에서 받은 조그만 학교들입니다.

바닐라로 들어있는 학교들은 너무 커서...

특히 대학교는 하나 짓고나면 도시가 대격변이 일어납니다.


필수입니다! 필수! 작은 학교 에셋은... 

또, 모양이 이쁜게 많거든요.



먼저 작은 주거지의 등급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다운받은 초등학교를 지어주었습니다.

Wahroonga Elementary School

호주에 이런 학교가 있나보네요.



또 다운받은 고등학교를 지어주었습니다.

Phoenix High School

런던에 있는 예쁜 학교네요.



대학교는 모양이 문제가 아니라서;;

제일 작은 50인분과 500인분을 사용합니다.

바로 이것과



이것입니다.



또 이것도 375인분이라서 좋습니다.



공원류 중에서는 주차장이 유용합니다.

실제로 주차를 많이 합니다.

위 스샷처럼 영향권 반경이 큰 것을 골라서 사용하는데,



Parking-zone 11 x 3

이 것과




Parking

그림을 보고 고르셔야 겠네요.



요것도 이렇게 반경이 커서 좋습니다.



고밀도 주거지의 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각종 공공서비스는 무조건 다 되어있어야 합니다.

무엇+무엇+무엇 이런식으로 공식화하기는 어렵습니다.

꼭 무엇이 설치되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고

각 패널로 상태를 보면서

모두 하늘색이 되어야 최고등급이 달성됩니다.


화재감시탑은 필수는 아니지만 설치해 주었습니다.



안테나도 설치해주었습니다.

역시 행복도 상승을 위해서...



대중교통도 설치되면 좋아합니다.

지하철 역은 소음때문에

바로 붙은 집은 싫어하고 아프다고 하지만

그 주변집들은 좋아합니다.

위 그림은 두개 블럭 중간에 지하철역을 놓고

인도가 없는 곳을 인도로 이어준 것입니다.

(조경툴의 길을 높이조정하여 활용)



지하철은 처음 개통하자마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합니다.

저는 다른 대중교통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지하철은 워낙 효율이 좋습니다.



이정도 해주었더니... (주차장 도배수준) 

고밀도 주거지 건물 최고등급인 5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무려 26가구가 거주하네요.



저밀도 거주지 건물 1등급입니다.



저밀도 거주지 건물 2등급입니다.



저밀도 거주지 건물 3등급입니다.



저밀도 거주지 건물 4등급입니다.



저밀도 거주지 건물 5등급입니다.


거주지 건물 등급별로

몇 명이 사는지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등급별 가구 수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저밀도 거주지 건물

 3

 4

 5

 5

 고밀도 거주지 건물

 10

 16

 21

 24

 26


 등급별 인구 수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저밀도 거주지 건물

 13

 14

 19

 15?

 25

 고밀도 거주지 건물

 25

 71

76

 93?

 88


결과적으로 저밀도 3~5등급과 고밀도 4~5등급은 

서로 아리까리 하고 인구수의 차이가 거의 없네요.

그러니까 건물 등급에 너무 부감가지지 마시고,

1등급만 넘기자는 기분으로 슬슬하여도 될 것 같습니다.


이 도시의 마지막에, 최대로 올리면 어디까지 인구를 끌어올릴 수 있나

그 때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학교를 짓기 시작하였더니

남겨두었던 농업특화 공업단지에서

교육받지 못한 근로자가 부족하여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학교를 많이 지는 것은 아니므로

일단 그냥 방치해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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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늘어서 화물선 항구가 해제되었습니다!

이제 바로 항구를 지어서 외부 연결을 늘려주면

"상점이 부족해요"라고 하면서

산업구역이 몰락하는 것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자잔! 엄청 멋있게 생겼네요.



일단 바다와 가장 가까운 산업단지에 바로 연결해 보았습니다.

불안불안 합니다.

역시... 대단한 행렬의 트럭이 색동옷을 입고 늘어섰습니다.

이렇게 되면, 산업구역 안에 공공 서비스차량이 제 시간 안에 도착할 수 없어서

산업구역이 몰락하게 됩니다.



별도로 개구리형 IC를 하나 건설하고

화물선 항구에만 갈 수 있도록 연결해 주었습니다.

원래 있던 산업구역과의 연결도로는 그냥 두었습니다.

트럭들은 이용을 하지 않겠지만

이 항구로 들어오는 공공 서비스 차량은 이용을 할 것 같네요.



IC를 개통할 당시의 색동옷 행렬은 더 길어져 있습니다.



새로운 개구리형 IC 덕분에, 교통문제는 대충 해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력 수요가 떨어지는 경우

화물선 항구가 발전시설로부터 제일 멀어서

바로 전기 문제가 생깁니다.

중요 시설이 이렇게 되는 경우를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작은 풍력발전기를 하나 설치합니다.

그러면 실수로 전기 예산 조정이 맞지 않아서

전력수요가 떨어지는 경우에

이 항구가 먼저 정전이 되지를 않습니다!

(발전소로부터 제일 먼 곳이 되는 것을 회피)



항구로 들어오고 나가는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개선해 주었습니다.



차가 막혀서 늘어진 거리가 로터리의 크기보더 더 길어지면 문제가 됩니다.

다른 방향으로 가려는 차의 진행을 막기 때문입니다.



트럭이 어디서 오는지 살펴보았더니,

전체 맵의 산업구역에서 몰려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제가 하는 맵은 굉장히 쉬운 맵이라...

반대편 바다에 항구를 지을 자리가 하나 더 있습니다.

그래서 반대편에 화물선 항구를 하나 더 지었습니다.

수출할 물건이 두 개의 항구에 분산하게 되어서

양쪽 항구 모두 교통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제 다른 도로들도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도라에몽 산업단지에서 클로버형 IC로 나가는 길이 매우 막힙니다.



어디로 나가는 차들인지 보니까

화면 중간쪽 클로버형 IC를 거쳐서

맵 좌측과 우측으로 갈라져서 많이 가네요.

좌측으로는 주로 트럭이 가고,

우측으로는 개인차량들이 갑니다.



우측으로 나갈 차들이 클로버형 IC를 통하지 않고 바로 나갈 수 있도록

램프를 따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막히던 차량의 절반이 다른 쪽으로 분산되어서

클로버형 IC를 통해 나가는 차량의 교통문제가 해소되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교통문제를 해결해 나가면

왠만한 문제는 해결이 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은

"새로 만들어주는 우회도로가 기존 도로보다 길이가 짧아야 이용한다"는 점입니다.

시티즈의 차량운전자는 무조건

최단거리로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또 가끔 이렇게 전 맵에 쓰레기 문제가 동시에 뜰 때가 있습니다.

쓰레기 처리 게이지가 노란색 정도로 유지되도록

재활용 센터를 잘 추가해 주어야 합니다.

재활용 센터가 한 블럭에 1~2개가 있어도

가득차 간다면 서비스 차량을 내보내는 대 수가 줄어들다가

완전히 꽉 차버린다면 서비스 차량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용하고 있는 쓰레기 양이 가득차 간다면

그 근처에 반드시 추가로 재활용 센터를 지어야 합니다.


이러다 보면 한 블럭당 재활용 센터의 갯수가

3개 정도가 되기도 합니다.




앞 글에서 말씀드린 대로,

수요가 이상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팁을 말씀드릴께요.


1. 주거와 상업 수요가 없고, 산업수요만 너무 많은 경우

==> 아무 것도 하지 않고 하룻밤 정도 3배속으로 그냥 둬보세요.

산업수요는 그대로 많겠지만, 주거와 상업 수요가 좀 늘어납니다.

그렇게 하면 상업구역과 산업구역을 섞어서 지을 수 있게 되어서

운신의 폭이 커집니다.

(또한 이렇게 되면 돈이 많이 쌓여서...

소방본부, 경찰본부 5개씩 짓는 도전과제를 할 수 있습니다! ㅋㅋ)

단, 전력과 수도 수요가 부족하지 않도록

예산을 넉넉히 넣어준 상태에서 둬야 합니다.

낮밤 한번씩을 돌려서 문제가 없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상업 수요가 이상하도록 증가하지 않는 경우

===> 이건 제가 원인제공을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민원을 발생시키지 않는 선에서 최대 세율인 12%를 자주 이용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상업수요가 이상하게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평상시에는 전 구역에 12%를 사용하다가,

상업수요가 꼬이는 경우 상업구역만 9%정도로 낮춰줍니다.

그러면 잠시 시간이 걸리지만

정상적으로 산업구역 수요가 올라갑니다.


모든 구역을 9%로 해주고 싶지만...

12%로 달려도 그린씨티의 건설은 힘듭니다. (초반에... 가난가난)


작은 팁이지만, 참고하셔서

모든 도전과제들을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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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이 너무 미세팁이라 놀라셨지요?

이제 좀 골치아픈 문제를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수요"입니다.


산업구역은 수요가 있다고 해서

바로바로 수요만큼을 다 지어주면 안됩니다.

위와 같은 민원이 바로 생기고,

산업구역이 망해나갑니다.

(지어도 조금씩 조금씩 지어야 합니다.

특히 주거구역과 산업구역은!!!)


수요가 있다고 해서, 지어줬는데

왜 이런 시련을 주는 걸까요...?


아마도 산업구역의 수요는

주거인구가 늘었을 때 생기는 것인데

" 인구가 늘음 -> 취직할 곳이 필요함 -> 산업구역과 상업구역의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지 않음 "

이 문제 때문에 생기는 문제점입니다.

왜냐하면 산업구역의 수요는 인구가 증가하면 바로 따라서 증가하지만

상업구역의 수요는 절대 바로 증가하지를 않거든요

위의 민원 처럼, 물건이 생산이 되고도

수출이 되고 남아야 상업구역의 수요가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 수요을 컨트롤 하는 방법은

미세팁으로 맨 아래 적어보겠습니다.



여튼 산업구역의 일부를 상업구역으로 바꾸어줍니다.

그래서 저는 애초에 산업구역을 만들 때

일부러 상업구역을 섞어줍니다.

(상업구역의 수요가 0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그래도 해결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외부 연결을 할 방법이 있는데

실천을 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화물부두나 화물기차역을 지어야 합니다.

뭔가를 할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도

그것을 하지 않았을 때에는 문제가 됩니다.

(쉬운 예로, 소방서 Lock이 해제되고 나면

바로 불이 납니다.)


화물부두나 화물기차역이 해제되면

(맵에서 지원을 하여서, 실천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바로 건설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나마 부두는 간단한데...

기차가 좀 어려운 편입니다.



이런 식으로, 맵 안의 다른 산업구역도 기차역을 지어주었습니다.

이 맵은 난이도를 낮춰둔 맵이라, 외부로 연결되는 기차길이 많았습니다.

그게 그저 좋은 것인 줄 알았는데...



두 기차길이 T형으로 만나는 경우에는

화면 좌측처럼 일방통행 기차길 네 개로 연결을 해주어야 합니다.

좌로 가고 좌에서 오고, 우로 가고, 우에서 오고...


뭐 여튼 곁가지로 잠시 머리를 식히자면

재활용센터 때문에

바로 앞 주민이 자꾸 반복적으로 아프다고 하는 경우...



아픈 주민이 있는 건물을 부수고

상업구역으로 걍 바꾸어 줍니다. (미세팁)



T자형을 이렇게만 연결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도로와 마찬가지로 일방통행 철로로

로터리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철로 로터리는 도로보다 훨씬 더 넓은 면적이 필요합니다.

철로는 급격히 꺾여서 건설이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오고 가고... 잘 생각하면서 열심히 그렸습니다.



과연 잘 동작할까요...?

다행입니다.

얼른 대형 기차역이 풀리면 좋겠네요 ㅠㅠ



도전과제는 계속 달성해가고 있습니다.

"모든 전기를 원자재를 사용하지 않고 생산하세요" 도전과제는

석탄, 석유 발전소를 사용하지 않고

풍력, 태양광만 사용하면 달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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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모드에서도 고속도로용 IC가 두가지 제공되는데

하나는 클로버형이고 하나는 T자형입니다.

클로버형은 워낙 많이 사용할 수 밖에 없어서

그냥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T자형은 클로버에 비해서 작고 한 방향인 경우에 사용하게 되는데

비싸고 너무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소형 주거구역 또는 작은 블럭의 IC가 필요한 경우

저는 수작업으로 개구리형 IC를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흠... 중간 스샷이 다 어디갔지...

도로안내선(파란 동그라미) 간격 만큼으로 해도 좋고

도로길이(도로를 그리면 수직방향으로 생기는 선) 간격 만큼으로 해도 좋습니다.

뭐가 되었건, 둘 중하나의 길이로

직선-반원-직선-반원을 그려줍니다.

단, Page-Up을 한 번 눌러서

고속도로보다 1칸 높게 그립니다.



그리고 스냅 옵션에서 도로안내선을 켜고

곡선툴이나 자유툴로 

파란동그라미와 파란동그라미을 이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엄청 쉽게 잘 그려집니다.

높이나 각도가 안맞아서 안그려질 일이 거의 없습니다.



개구리의 오른쪽 앞다리와 뒷다리를

둘다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그려줍니다.


왼쪽 앞다리와 뒷다리를 그려줍니다.

(화면을 180도 돌려서

오른쪽 방향에다가 앞뒷다리를 아래에서 위로 그리면 편합니다.)


마지막으로 일방통행 방향을 잘 맞춰주고

옆구리 쪽에서 양방향도로를 따서

원하는 구역으로 넣어줍니다.


개구리형 IC는 T형 IC보다 가격이 절반정도로 저렴합니다.

또한 고속도로를 건드리지 않고 그 위에 바로 건설할 수 있어서

그린 씨티를 만드시는 분들께는 유용할 수 있습니다.

가난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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